PCN, 2021년 영업이익 34억원 최대실적 달성

작성일 2022-03-21조회수 345

피씨엔만의 차별화 된 기술로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322% 증가했습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씨엔(대표 송광헌, PCN)은 지난해 매출 243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대비 46%,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2%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같은 호실적은 빅데이터, AI, 문화 콘텐츠 융합 등 피씨엔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AI 허브 개편 및 고도화’ ‘통합 데이터지도 구축 사업’ ‘한양도성 타임머신’ ‘정부24 운영 사업 수행’ 등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때문으로 분석됩니다.최근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 구축 개발로 저력을 입증한 피씨엔은 3월 현재, 사업 수주 금액만 약 125억원에 달합니다. 올해 매출 목표의 40% 수주를 확정한 것으로 회사는 이를 토대로 올해 전체매출 330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특히 올해는 그동안 전사적으로 준비해온 피씨엔의 신성장동력인 메타버스 관련 신규 사업으로 50억원 이상 매출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송광헌 대표는 “글로벌 트렌드로 급부상한 메타버스 사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만큼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인 피씨엔의 영향력과 활약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피씨엔은 지속 가능한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