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PCN, 맞춤형 문화데이터 개방 및 국민 공유 활성화

작성일 2016-06-17조회수 268

PCN은 문화데이터 구축, 홍보, 활용도 증대를 통해 한국문화정보원의 가치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2016년 맞춤형 문화데이터 개방 및 국민 공유 활성화 사업관련 대표 이미지 모바일과 PC 디바이스 배경으로 표현

 

 PCN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김소연)이 주관하는 ‘맞춤형 문화데이터 개방 및 국민 공유 활성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10억 원 규모의 본 사업은 이용자 맞춤형 산업 활용 문화데이터 구축, 문화데이터 우수사례 발굴 및 대국민 홍보, 문화데이터 활용도 증대의 목적을 두고 2016년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합니다.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한국형 산업 활용 문화데이터 구축 ▲‘문화포털’ 사이트 국민생활형 문화데이터 구축 ▲ 문화데이터 홍보 및 활용기업 컨설팅 지원 ▲문화데이터 활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및 만족도 조사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문화데이터광장’ 사이트 이용 개선 ▲ 맞춤형 Open API를 활용한 민간협업 융·복합 문화서비스 개발 ▲융·복합 문화데이터 정보연계 확대 ▲문화데이터의 체계적 연계, 운영, 관리 등이 진행됩니다.

 

본 사업은 2011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및 기타 정부부처와 지자체 등 139개 기관 6,700만 건의 문화데이터가 수집되어 있고, 303종의 Open API로 문화데이터광장(http://www.culture.go.kr/data)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