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통합 데이터지도 구축 사업’ 성공적 수행

작성일 2021-10-27조회수 302

PCN은 데이터 댐에 축적된 분야별 빅데이터 플랫품과 외부 플랫폼 데이터인 이종의 데이터가 융합되고 최신의 AI 기술로 연관성을 자동 분석하여 검색 및 활용 할 수 있게 구축된 통합 데이터지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빅데이터, AI 전문 서비스 기업 피씨엔(PCN.대표 송광헌)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통합 데이터지도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씨엔은 해당 사업을 수행하여 과기 정통부가 ‘19년도에 구축한 기존 10개 빅데이터 플랫폼 외에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축적한 ‘인공지능 허브’, 데이터 오픈마켓인 ‘데이터스토어’ 뿐만 아니라 무역 · 투자 빅데이터 플랫폼인 ‘KOTRA’까지 국내 다른 데이터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20년에 추가 구축한 6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농.식품, 라이프로그, 해양수산, 소방안전, 스마트 치안, 디지털 산업혁신)은 2월 말까지 통합 데이터지도와 연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플랫폼 연계 확대를 통해 약 29만 건의 서로 다른 분야의 이종 데이터정보를 융합하여 ‘통합 데이터 지도’ 한 곳에서 한층 더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또한, 피씨엔의 선도적 UI/UX 경험 노하우를 통해 통합 데이터 지도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기능과 디자인(UI/UX)으로 개선했습니다. 아울러, 통합 데이터 지도에서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찾아줄 뿐 아니라 인공지능 기법으로 훈련된 알고리즘이 검색된 데이터와의 연관성을 반영한 연관데이터를 함께 보여주고 방사형 트리 구조의 연계맵도 시각화해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