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직원 복지 위해 포르쉐 구입

작성일 2022-01-25조회수 328

PCN은 직원복지로 포르쉐를 구입했습니다. 우수사업부로 선정된 팀은 한달 간 포르쉐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씨엔(대표 송광헌, PCN)은 직원들 복지를 위해 포르쉐를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측에 따르면 PCN은 창업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 이를 임직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성과 연봉 외 복지의 일환으로 포르쉐를 구입했습니다. 우수사업부는 매월 선정되며 2022년 1월부터 선정된 우수사업부는 한 달 간 포르쉐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BD본부 김진삼 본부장은 “처음 포르쉐를 받았을 때 고가의 차라 부담스러웠지만 부서원들과 대화하면서 사용 계획도 세우고 특별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습니다.